글리코영양소와 유방암초기증상 건강관리




-의학용어<>

암은 세포의 DNA가 변이되면서 발생하여 세포의 기능에 장애를 초래한다. 변이된 세포들은 분열하여 공격적으로 복제를 시작하고, 한두 종류의 종양이 생기기도 한다. 양성 종양들은 국소적으로 생기고, 환자에게 거의 해를 끼치지 않으며 천천히 자란다. 악성 종양들은 가짜 캡슐로 싸여있고, 가차없이 자라면서 주위의 것들을 공격한다. 결국, 건강한 세포들의 성장을 막고 체계를 무너뜨려 죽게 만든다. 암은 유전적으로 발생하기도 하고 환경이나 음식으로 인해 생기기도 한다.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면역체계는 암세포들을 제거할 수 있지만, 약해진 체계는 암이 퍼질 수 있는 발판을 만들어준다. 정상적인 면역기능은 이미 생긴 암이 진행되는 것을 막는 데 꼭 필요하다.(그 뿐 아니라 종양이 생성되는 것을 막는 것도) 정상적으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면역체계의 여러 구성요소들이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해야 한다.

 

 

- 글리코생물학

우리는 매일 수천 개의 암세포를 만들어내지만, 건강한 면역체계는 문제가 있는 세포를 쉽게 구별하여 처리한다. 면역체계가 그러한 세포를 구별하거나 제거하는 일을 하지 못할 때에만 암세포는 문제가 된다. 신체 성장 발육에 관한 조사에서, 글리코생물학이 암과 싸우는 면역체계를 강화시켜 줄 중요한 열쇠를 갖고 있다고 밝혀졌다. 그 예를 보자.

 

 

- 무엇이 잘못되었나?

미국은 건강관리에 가장 많은 돈을 쓰는 나라지만, 종합 건강 순위는 37위이다. 질병과 싸우는 데 우리 돈으로 천원 당 700원 꼴의 돈을 쓰지만 통계에 따르면 노화와 질병과의 싸움에서 계속해서 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과학계에서는 음식과 질병이 서로 인과적으로 연결되어있다고 말한다. 자당을 많이 포함한 가공된 음식을 많이 먹는 반면 신선한 과일과 야채의 섭취는 부족하다. 이것이 비만의 주요한 원인이다. 2002년 미국 의사협회는, 의사들이 모든 환자들에게 영양보충식품을 먹도록 권할 것을 역사상 처음으로 지시하기 시작했다. 이것은 이전의 의사회의 견해와는 완전히 반대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모든 환자들에게 현재 미국인의 식생활이 너무도 끔찍한 상태임을 강조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매일 먹는 식사에 영양소가 부족하면 보통 사람의 면역체계의 기능은 30%가 감소되고(지난 몇 세기 동안 계속) 이러한 감소는 매년 거의 3% 비율로 계속되어 왔다. 연구자들은 글리코 영양보충식품이, 기능이 떨어지거나 암이 생긴 세포를 없앨 수 있도록 면역체계의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이제 수천 명의 사람들은 특허를 받은 8종의 필수 당류 혼합물을 통해 면역체계의 구성요소들을 강화시키고 있다.

 

 

- 주요한 암의 종류와 그에 관련된 글리코영양소 연구

1. 전립선 암

이것은 남성들 사이에서 가장 일반적인 암이다. 매년 이 암으로 진단된 환자는 20만 명이 넘는다. 이 암은 전립선 속의 세포(방광 아래 위치한 샘, 남성의 정상적인 성기능에 중요하다)가 남성호르몬의 일종인 테스토스테론 속에서 변질되어 암세포로 바뀌기 때문에 발생한다. 이것은 보통 중년 남성에게 발생하며, 일찍 발견하지 못하면 치명적(새로운 진단법이 생존율을 향상시켜왔음에도 불구하고)이다.

Molecular Urology를 비롯한 많은 과학저널들은, 최근 연구에서 글리코영양소가 전립선 암의 진행을 늦출 뿐 아니라 암세포를 박멸하는 데에도 기여한다고 발표했다. 이것은 종양의 크기를 줄이고 전이를 막아 생존율을 높이는 것이다. 필수당류는 또한 치료를 위한 기본적인 화학요법의 효과를 높이는 데도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 간암

이것은 세계적으로 가장 악명 높은 암일 것이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에 많으며, 간염 바이러스 질병의 증가와 함께 미국에도 점점 많이 퍼지고 있다. 주로 간염균 B,C,경변증 혹은 알코올남용, 독성물질, 유전에 의한 간 염증이 오래 방치되었을 때 생긴다.

Annals of the NY Academy of Science 에서 연구 결과를 살펴보자. 전통적인 화학요법에 필수당류를 혼합했을 때의 효과를 보여주는 실험에서, 두 그룹 중 한 그룹은 화학요법으로서 약물 Mitomycin C만 처방받고, 다른 그룹은 약물 Chemo와 함께 글리코영양소를 처방 받았다. 첫 번째 그룹은 50%가 암세포 전이가 진행되었지만, 두 번째 그룹은 13%만 암세포 전이가 발견되었다.

 

3. 백혈병

이 병은 신체를 방어하는 백혈구에 암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은 미숙한 백혈구를 과잉생산 할 때 생긴다. 이 발육이 불충분한 세포들은 빠르게 복제되고, 건강한 백혈구 세포와 적혈구 세포, 혈소판을 파괴시킨다. 결국 신체의 조직이 파괴되어 죽음에 이르게 된다.

Tokai 의과 대학 과학자들은, 글리코영양소 보충과 보통 화학요법을 병행할 때, 화학요법만 실시하는 것에 비해 병의 소강상태 시간이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을 발견했다. 방사선치료와 화학요법과 함께 글리코영양소를 배급 받은 피실험자들은 글리코영양소를 처방 받지 않은 그룹에 비해 체중이 더 빨리 늘어났고, 구역질 증상이 적었으며, 백혈구와 적혈구 수가 더 빠르게 정상수치로 돌아왔다.

 

4. 유방암(유방암초기증상)

이것은 매년 20만명의 환자가 발생하고, 여성 사이에 가장 일반적이다. 모유샘에서 시작되어 주변의 지방질 조직으로 암세포가 퍼진다. 다량의 혈액과 림프관을 타고 이 암세포는 국부의 림프절, , 뇌 등으로 전이된다.

Internal Medicine Research 저널에 따르면, Invasive 유방암에 걸린 40명의 피실험자에 똑같은 음식을 먹게 하고, 그 중 20명에게만 글리코영양소를 배급했다. 당류를 배급 받은 이들은 15주 이내에 종양의 개수와 크기가 현저하게 줄었고, 배급 받지 않은 20명은 종양이 크기가 두드러지게 커진 것을 볼 수 있었다.

 

 

- 글리코영양소와 함께 암과 싸우는 8가지 방법

우리가 알고 있는 병 중 가장 무서운 것은 암일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아마 그것을 막는 방책을 세우기보다는 그것을 걱정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 같다. 우리의 몸은 살아있으며, 숨쉬는, 암과 싸우는 기계와 같다. 우리의 신체는 일반적으로 병을 이기게 되어 있지만, 가끔은 병이 우리 몸을 이기기도 한다. 우리가 하루에도 몇 번씩 암(돌연변이가 되거나 손상된 세포)에 걸린 것으로 측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하지만 우리의 훌륭한 면역체계는 구조대가 되어 변이된 세포를 찾아 제거한다. 암은 신체의 모든 체계를 바꾸어버리기 때문에 아주 위험하다. 만약 우리의 신체 기능이 질서가 있고 똑똑하며, 우리가 적절히 영양을 섭취하여 질병과 싸우는 면역체계를 강화한다면 우리는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이제 세포의 규칙이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보자.

 

세포는 분열한다. 몇 달간, 혹은 몇 년간. DNA는 이 과정의 시간 동안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만일 DNA가 변이되고 세포가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세포로 변하면, 이러한 정보전달의 절차는 끊어지고 암세포는 닥치는 대로, 그리고 조용하고 빠르게 분열한다.

각각의 세포는 자신의 수명을 갖고 있어서 결국 모두 죽게 되어있다.그러나 암세포는 죽지 않는다. 빠르게 분열하고 죽지도 않으므로 우리의 방어체계를 압도하는 것이다. 암의 치료보다 예방이 훨씬 더 중요한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우리가 발견하지 못하면, 이 파괴적인 암세포는 여세를 몰아 다른 기관들을 쇠약하게 만들기 시작한다. 그것은 자라나서 종양이 되고, 다른 조직과 기관에 전이되는 경우도 많다.

암은 위험하고, 신체 기능을 쇠퇴시키고, 우리를 고통스럽게 하며 허약하게 만든다. 또 우리 몸의 모든 체계를 바꾸고, 결국 신체 기능을 붕괴시킨다.

 

이제 암의 세력을 감소시키거나 때로는 역전시키는,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방법을 소개한다.

 

 

- 우리가 할 수 있는,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작은 일

1.백 번의 치료보다 한 번의 예방이 낫다(An ounce of preventation is worth a pound of cure): 당신의 건강에 좋은 것을 얻을 기회를 항상 잡아라. 그 중에는 자연에서 생겨나는 8개의 필수당류인 글리코영양소가 있다. 이 글리코영양소 중 예를 들어 플라보노이드, 폴리페놀 등은 많은 세포에 영향을 주어 신체 조직과 기관의 기능이 향상되는 데에 도움을 준다.

 

2. 면역체계를 강화시켜라. 면역체계는 백혈구, 임파구, 조직들, 샘들처럼 인체가 작동하는 데 필수적인 유동체의 거대한 배열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면역체계의 커뮤니케이션은 경탄할 만하다. 몸에 해로운 이질적인 물질의 공격을 방어하고, 죽이고, 지연시키고, 빨아들이고, 제거한다. 면역체계는 항원(생체의 조직 속에 들어가면 그 혈청 안에 항체를 형성하게 하는 단백성 물질. 많은 세균과 독소가 이에 해당됨)에 대항해 싸우며, 병원균과 다른 해로운 자손군 숙주들(질소/산소 두 타입의 유해산소를 포함)을 물리친다. 면역체계는 수백만 건의 화학작용과 반작용을 수행한다. 그러므로 면역체계는 그 과정에서 과도하게 시달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고, 그 결과 제대로 된 기능을 잃고 자기면역으로 바뀌어 자신의 좋은 세포마저도 파괴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강화시켜야만 한다. 글리코영양소(또한 많은 종류의 비타민, 산화방지제, 미네

)는 면역체계를 도와주어 그것 기능을 유지시킨다.

 

3. 작은 문제들을 개선하라. 당신의 몸이 원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작은 문제가 크게 발전하게 두지 말라. 건강 계통에서 쓰이는 단어 중 필수(essential)라는 것은 이러한 영양소, 비타민, 산화방지제, 또는 미네랄-일상식사에 꼭 포함되어야 하는 것들-을 말한다. 또한 신체는 대부분의 영양소(특히 물에 녹는)를 축적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매일 소량의 글리코영양소를 섭취해야 한다. 많이 먹는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며, 개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므로 당신에게 적절한 투여량을 찾아야

한다.

 

4. 글리코영양소를 섭취하라. 최근 연구들은 우리 몸에 필수당류 8(200개 중에서), 즉 글리코영양소가 주는 도움에 대해 새롭고 중요한 결과를 시사하고 있다. 가장 주요한 효과는, 그것이 모든 음식물의 상태를 개선시키고, 미량영양소(산화방지제, 무기질, 비타민)가 효과적으로 활동하도록 그 활동영역을 고르게 만드는 것이다. 글리코영양소(그 중에서 특히 필수 8)는 세포 사이의 염색체 접합 반응에도 굉장히 중요하다. 또한 뇌와 신경체계의 모든 부분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생명유지에 필요한 기관들, 이들은 진정한 일꾼이다. 간은 아미노산을 포도당으로 변하게 하고, 포도당을 유용한 글리코겐(혈액, 비타민 B-12, A, D와 철을 저장함)으로 만든다. Glutathione, 담즙, 글로불린(혈청, 난황 따위에 들어있는 단순단백질의 일종), 알부민(단백질의 일종) 등을 대사시키며, 화학성분, 약물, 호르몬, 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 미생물로 인한 항원 등의 독성을 없앤다. 또한 간은 우리 몸의 청소부로서 특히 중요하다. 간은 신체에서 사용되는 80%의 구성성분을 공식화하여 신진대사시킨다. , 간도 면역체계의 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간에 스트레스를 주는 술, 담배, 탄 고기 등을 멀리하고 간을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에 글리코영양소가 도움을 줄 수 있다. 글리코영양소들이 암을 물리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는 계속되어왔다. 지금도 많은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한편, 이 필수당류를 사용한 초기 결과들은 그 효과에 큰 가능성을 보였다.

건강한 신체는 암이 우리 몸을 쇠약하게 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완벽한 치료법은 없다. 그러나 적절한 식생활과 휴식, 운동, 스트레스 해소를 무시하면 안 된다. 암과 싸울 수 있는 적절한 식생활과 생활방식, 정상적인 필수 미량영양소(양질의 식물에서 추출된)가 있으면 당신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 재미있는 예: 뉴욕시가 한때 추악한 범죄의 골짜기였던 때가 있다. 이에 새로 선출된 시장 Rudy는 비교적 가벼운 범죄(무단횡단, 쓰레기 투기, 소매치기 등)을 집중하여 단속함으로써 주된 큰 범죄들을 다스리는 데에 성공했다. 우리의 몸도 이와 같다. 작은 일들을 함으로써 우리는 기적처럼 건강을 얻고 유지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 암은 입에 담기조차 싫을 정도로 끔찍한 병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 지독한 병에 시달리는 가족, 친구, 동료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누구도 글리코영양소를 포함한 음식들이 이 병에 대한 모든 해답을 갖고 있는지 생각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누구도 치료를 중지하거나 바꾸려 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이들이 예방책을 준비해야 하고, 가장 좋은 음식을 몸에 공급해줘야 한다는 것은 마찬가지다. 글리코영양소가 바로 이 좋은 음식 중 하나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Biotheraphy(생물학적요법), 암으로 인한 주된 발작은 신체의 많은 기능, 특히 면역체계에 큰 스트레스를 준다. 누군가 암에 걸렸다고 해서(소강상태라 해도) 모든 다른 공격들(알러지를 일으키는 물질, 오염물질, 유해산소)이 멈추는 것은 아니다. 공격은 계속된다. 그러나 암으로 인해 약해진 면역체계는 이제 대항할 수 없게 된다. 그래서 어떤 환자들은 먹는 것조차 힘들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먹지 않을 수는 없다. 돌연변이 유도물질, 병원균, 발암물질은 분자와 세포의 구조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그것들이 쳐들어올 때 우리는 아주 미세한 물질을 보병으로 이용해야 한다. 글리코영양소가 이것을 도울 것이다.

 

유방암의 초기증상은 아무증상도 없다는 것 입니다.

 

몸에 이상을 감지하고 이미 병원을 찾는다는 것은 이미 어느정도 진행중일때,

 

찾아간다는 것이 된다는 입니다.

 

물론 1기때의 치료는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지만, 이런 병 자체를 예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유방암초기증상 뿐만 아닙니다. 우리몸을 괴롭히는 수많은 질병들의 그 자체를

 

예방 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몸 자체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 글리코영양소와 매나테크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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