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면역력. 글리코영양소 건강관리

“암과 싸우려면 면역력 길러야”

 

면역이란(immunity)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미생물, 세균이 조직이나 체내에


생긴 불필요한 산물들과 특이하게 반응하여 항체를 만들며,이것을 제거하여


그 개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현상이다.

 

즉, 면역반응이란 아군(self)과 적군(nonself)를 식별하는 기구이며, 적군을 항원으로 인식하고 특이하게

 

항체를 만들어서 이에 대응하는 반응이라할 수 있다.

 

 


 

 

 

 


[중앙일보 고종관.박종근] 『면역혁명』이라는 책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니가타대학

 

아보 도오루(安保徹·62)  교수가 강연을 위해 5일 내한했다.

 

1971년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서프레서 T세포를 발견한 그는 이후 면역과

 

관련한 200여 개 논문을 발표, 면역학계의 대부가 됐다. 무엇보다 그는 일본에서 일반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의학자다.

 

 50여 권의 면역 관련 책을 펴내 200만 권 이상 팔렸고, 국내외에서 연 80여 회의 강연을 할 정도.

 

그를 초청한 대한중풍학회 조기호(경희대 한의대 교수) 이사장과의 대담을 마련했다.


-많은 저술 중 국내에 12권이 번역됐다. 이중엔 『약을 끊어야 병이 낳는다』 『의료가 병을 만든다』

 

『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등 의료계에 심기 불편한 책이 많다.

 

"나는 현대의학이 질병이 왜 발생하는지에 대한 고민없이 대증요법에만 매달리는 것을 지적한다.

 

예컨대

 

암치료의 3대 요법인 수술·항암제·방사선 요법으로는 암을 치유할 수 없다.

 

이들 치료의 특징은 암을 물리적으로 축소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우리 몸의 면역활동도 억제해 림프구를 격감시킨다. 암과 싸울 능력이 없어지니

 

암이 재발하면  전보다 더 빠르게 진행돼 손쓸 방법을 찾지 못한다."

 

-서양 의학은 몸의 미세한 구조를 이해하고, 분자 수준에서 치료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자신의 몸을 스스로 고칠 수 있는 자연 치 유력을 과소평가한다.

 

"질병을 예방하고, 극복하기 위해선 인체가 가지고 있는 세 가지 시스템을 이해해야 한다.

 

그것은 '자율신경계'와 '에너지 대사', 그리고 '면역세포 시스템'이다. 질병은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의 균형이 깨질 때 발생한다. 원인은 스트레스다.

 

스트레스는 교감신경을 항진시켜 심장을 뛰게 하고,

 

깊은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며,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그 결과 면역시스템이 깨져 병에 취약해진다."

 

-암·파킨슨병 역시 자율신경계 문제라고 해석하는데.


"이들 질환은 항상 성실하게 살아온 교장선생님 같은 분이 잘 걸린다.

 

교감신경이 항상 긴장된 상태에서

 

살기 때문이다.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에서 벗어나 면역기능을 향상시키지 않고서는

 

예방도, 치유도 할 수 없다."

 

-체온과 질병의 상관관계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왜 낮은 온도가 질병의 원인이 되나.

 

"몸이 따뜻하다는 것은 혈관이 열려 혈액이 잘 흐른다는 뜻이다. 반면 몸이 차가워지면

 

혈류량이 급격히  줄어 면역체계에 혼란이온다. 냉장고·에어컨 보급이 늘어나면서

 

아이들에게선 알레르기 질환이, 여성들은

 

생식기관의 암이나 월경불순·자궁내막증 등 부인과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 원인이다."

 

-한방 치료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보온요법이 있다. 체온을 높이면 암치료에 도움이 되나.


"혈액순환을 좋게 해 면역력을 높인다. 그래서 나는 암환자들에게 탕욕을 권한다.

 

체온을 섭씨 39도(물 온도 41도) 에서 30분 유지하는 것이 좋다.

 

하루 두 차례도 가능하다. 하지만 42도 이상이면 오히려 림프구가 저하돼

 

역효과가 난다. 진행암 환자는 체력이 떨어진 상태이므로 온도를 1∼2도 낮춰야 한다."

 

-체온을 높인다는 면에서는 운동도 권할 만 하지 않나.


"그렇다. 비만한 사람은 체온이 낮다. 근육에서 열이 생산되는데 근육이 없기 때문이다.

 

적어도  보건체조라도 해야 한다."

 

-한방에선 암세포를 공격하기 보다 면역력을 높이는 약을 처방한다. 인체

 

자생력을 높여 스스로  암을 퇴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암 판정을 받으면 마음이 위축돼 면역력이 더욱 떨어진다. 그래서 나는 환자들에게

 

웃을 것을 적극 권한다.

 

실제 웃음은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면역세포를 증강시키고, 자신감을 키운다.

 

식사요법도 중요하다.

 

육류는 장에서 썩어 알칼리로 변한다. 반대로 채소나 버섯·생선 등은

 

장에 들어가 유익균을 자라게 한다."


-선생께선 양의사이면서 한방에서 침의 원리와 같은 '손톱 누르기(자극)'를 보급하고 있다.

 

"자율신경 반사를 이용한 것으로 혈류를 증가시키고 림프구를 늘린다.

 

한약이나 침·뜸도 같은 개념일 것이다.

 

한약처럼 쓴 것을 먹으면 우리 몸이 이것을 빨리 내보내려고 소화기관이활발하게 작동한다.

 

혈류가 늘고,  대사가 빨라지며, 그 결과 체온이 올라가 면역기능이 좋아진다.

 

반면 소염진통제는 혈류를 위축시키며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일시적으로 효과가 있지만 오래 사용하면 병을 악화시킨다."

 

면역이란(immunity) 외부로부터 침입하는 미생물, 동종이 조직이나 체내에


생긴 불필요한 산물들과 특이하게 반응하여 항체를 만들며,이것을 제거하여

 

그 개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현상이다.

 

즉, 면역반응이란 아군(self)과 적군(nonself)를 식별하는 기구이며, 적군을


항원으로 인식하고 특이하게 항체를 만들어서 이에 대응하는 반응 이라할 수 있다.

 

인체는 세균이나 바이러스 같은 이물질의 공격을 끊임없이 받으면서 살아 가고

 

이러한 이물질의 침입을 방어하고 격퇴할 때는 살아 갈 수 있게 되지만,

 

이물질과의 싸움에서 패 할 때는 죽게 된다.


이러한 싸움을 담당하는 것이 면역계로, 인체의 방어기능을 담당한다.


이러한 면역기능은 모든 사람이 각각 다르며 유전되기 때문에 한집안에서


집단적으로 간 질환 환자가 발생되기도 한다.

 

후천적으로는 영양.연령.환경.과 관련되어 있다.  경제적으로 곤란한 임산부나

 

산모의 영양섭취가 부족할 때, 태아의 면역세포형성이 장애를 받아 면역기능의 부전현상이 있으며,

 

요사이는 비만여성이 체중감소를

 

위해서 열량 섭취를 줄 일 때 이러한 현상이 많이 나타난다.

 

그러므로 임산부나 성장기 아동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의 섭취량과 면역력은 깊은 관련성이 있다.

 

연령과의 관계에서 볼 때 노화됨에 따라 흉선의


임파조직량이 감소되고 T임파구의 감소로 인해 면역력이 저하되는

 

노인기에 접어들수록 간암이나  악성종양의 빈도가 높게 발생한다.

 

기타, 골수종, 백혈병, 비장비대, 간경화, 당뇨 같은 질환이나 면역억제약물,

 

항 종양제, X선조사. 스트레스, 알콜, 담배, 화학물질 등은 면역저하의 원인이 된다. 

 

한편으로는 수술,항암제 투여,방사선

 

조사 요법과 같은 치료법이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자연 치유력을 감소시켜 인위적인 면역력 저하를


가져와 죽음에 이르는 원인이 되는 것을 부인 할 수 없다.


-면역 시스템의 경이로움-

 

인체의 면역 구조를 3단계로 나누어 고찰할 수 있다.


1단계는
외부와 직접 접촉하는 피부,입,코,눈과 호흡기 및 위장과 소,대장이다


 

피부 표피의 ph(수소이온 농도)를 ph5로 유지되도록 작용하는 것은 표피의


 

포도구균,황색 포도구균 등으로 이러한 산성 덕분에 병원균의 침입을 막는다.

 

입이나 코로 흡입된 공기는 먼저 입과 토를 통과 하는데 침속에는 박테리아를 분해하는

 

효소가 함유되어 있어 세균의 침입을 막고 코에서는 코털이 비교적


큰 이 물질을 걸러주고 다시 기관지의 섬모운동에 의해 밖으로 밀려나오게 된다.  

 

외계에서 들어온 음식물이 직접 닿는 부분인 위와 장의 점막은


먼저 위벽에서 분비되는 강렬한 위산은 ph1~2의 강산성 액체로 세균으로 부터


우리 몸을 단단히 지켜주며 심지어 콜레라균이나 이질균도 죽일 수 있다.

 

위를 빠져나온 세균에게 더 없이 살기 좋은 장소는 장이다


장은 적당한 온도와 습도,거기다가 영양분이 충분하므로 세균의 천국인


셈이다. 그러나 우리 몸은 세균의 서식을 용납하지 않는다.


장내의 유익한 세균인,유산균,비피더스균은 새로 들어오는 유해한 균들을


공격하여 살상하여 저지하여 자기 세력권을 지킨다.


또한,장내의 유익한 세균은 유해한 세균으로 부터 장을 지키고 인간에게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하거나 소화를 돕기도 한다.

 

그러나, 인체의 면역력이 급격히 저하되었을 때는 치명적인 독으로 변하여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제2단계의 면역 시스템은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피부,입,코,인후를 통해 체내로 침입해 오면


맨 먼저 달려나오는 놈이 마크로파지,호중구(好中球)라는 식세포와 NK세포이다.

 

마크로파지(대식세포)는 말 그대로 이 물질을 닥치는 대로 먹어치우는 세포이며

 

호중구도 식세포의  일종으로 살균력이 뛰어안 세포이고 NK세포는


세균과 바이러스,암 세포 등을 마구 죽이는 세포이다.


이러한 세포들을 만들어 내는 곳이 바로 골수인데 항암치료나 방사선 조사에


의해 골수가 심한 타격을 받아 면역력이 저하되므로 치료의 문제점이 있는


것이다.


따라서,면역력을 높이고 면역세포의 생성을 돕고 그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치료법이 기능성 식품  및 대체요법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것이다. 


3단계의 면역 시스템은


체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의 이물질이 침입했을 때 항원에 대한 항체반응이 생겨서

 

면역세포가 이물질을 인식하고 독성을 제거하거나 공격하는 반응이다.

 

즉,인플루엔자 바이러스(항원)가 인체에 들어오면 B세포라는 면역 세포는


 

항체를 만들어 이물질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찰싹 달라붙어 공격을

 

가한다. 이를 열쇠와 열쇠 구멍에 비유하여 이물질인 항원이 열쇠,


공역하는 항체가 열쇠 구멍으로 한 열쇠구멍에는 거기에 맞는 열쇠만이


반응하게 되어 면역체계가 이루어 진다.


한편,우리의 몸에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일설에 의하면 약 100억 개의 항체를 만들 수 있다고 함)

 

의 방어 시스템이 있다.

 
 
암을 이기는 길은"오직 인체의 면역력 증진(백혈구 세포 활동 증대)에  있음이 증명됨.


      자기 면역세포 이식으로 암치료를......

 

흑색종에 걸렸던 미국 남성이 자신의 면역세포를 투여 받는 시술을 통해

 

완치되었다고 한다.

 

52세의 이 환자는 림프절과 폐에까지 암세포가 전이되었는데 면역세포 주입

 

8주 만에 암세포가 사라졌고

 

2년이 지난 지금까지 재발되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

 

의료진은 이 환자의 백혈구를(면역세포) 실험실 배양을 통해 50억개 이상 생산하여

 

다시 환자에게 주입하였다.


그 결과 백혈구가 환자의 종양과 싸우는 항암효과를 나타냈고 그 반응이

 

오래 지속되며 암세포를 사라지게 하였다.

 

하지만 이 훌륭한 치료법이 우연히 나타난 결과가 아닌 임상적으로

 

유효한 결과를 반복해서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공인된 치료법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대규모 임상실험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했다.

 

시드니 흑색종 연구소 소장 존 탐슨 박사도 가끔 소수의 흑색종 환자들 중

 

암세포가 자연히 생겼다가

 

사라지기도 한다며 임의적 대상으로 임상실험을 해야 이 치료법의 가치를

 

인정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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