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의핵 면역력과 글리코영양소 건강관리



***치유의 핵 - 면역 증강과 세포영양

 

이 자료는 종근당건강MH 홈페이지(http://www.ckdmh.com/4dic_43.htm)에서 소개한

 

‘매나테크’의 글리코 영양소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미국을 비롯하여 독일, 영국, 캐나다, 스웨덴, 호주, 일본 등의 의학 선진국에서는 우리가 말하는 생명공학에 대한 생물학적, 과학적, 의학적 연구와 이에 따른 신물질 관련 특허 및 실험과 논문 등이 실로 엄청난 빠른 속도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미국은 암과의 전쟁 선포에서 현대의학의 한계를 인식하고 1970년대 불기 시작한 자연의학의 붐이 일어났으며 약 300억 달러(한화 약 300조원)를 암의 예방 및 치료 연구에 투입하였으며 그 결과 2000년대에 접어들어서는 가히 우리나라는 엄두도 못 낼 생명공학의 진수를 보이고 있으며 미국, 독일 등에서는 식물에서 인체에 무해한 면역인자(엑기스)만을 특수 공법으로 추출하여 자연의학 식품으로 출시하는데 비해 우리나라는 아직도 약초를 다려먹거나, 영양성분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기능화 되지 못한 기능식품을 수 많은 유명회사에서 생산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의 대체의학(기능 식품 및 제품 포함)의 수준은 이미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 약 20년 정도 뒤쳐져서 있다고 여겨진다. 건강 보조식품은 기능식품으로 이름이 바뀐 것이 아니라 그 역할이 변한 것이라고 본다.

이제는 기능 식품이 아니라 건강 유지와 질병의 치료를 위한 자연의학치료제로서의 기능식품 이어야 하며 현 인류는 이러한 기능성 식품을 섭취해야 건강을 유지하고 나아가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시대이다.

그 이유는, 첫째, 현재 대부분의 지구상에서 생산되는 식물의 열매, , 뿌리 등에서 생성된 영양성분은 50년 전과 비교할 때 약 3~5%의 영양성분만을 함유하고 있는 실정이다(:비타민 A의 함유량이 1951년 복숭아1개가 2000년에는 26개에 해당).

따라서 식물로부터 인간이 섭취할 필수 영양성분이 결여되어 있다는데 있다.

둘째로는 환경 파괴와 오염 및 농수산물에 투여 되는 비료, 화학적 약품 및 인공적 재배, 배양으로 이미 영양측면뿐만 아니라 염색체의 변화, 기형화, 변질된 동식물 및 유해성분이 배어있는 먹거리가 되었다는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셋째, 인간이 성장하고 생명을 영위하려면 당연히 세포가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를 제때에 알맞게 공급해 줘야 하는데 오염되고, 영양이 결핍된 음식으로부터 우리의 세포가 원하는 영양소를 공급하지 못하는데 있다.

여기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할 부분이 있다. 매일 웰빙, 웰빙하면서도 정작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세포가 성장을 위해 꼭 필요로 하는 필수 영양소)을 모른다는 것이다.

건강 식품(건강 보조 식품-기능 식품)의 변천 과정을 알아보자.

• 1970년대 : 비타민의 시대 (건강 식품의 기능은 비타민제나 섭취하면 된다는 시대).

• 1980년대 : 허브 제품(버섯. 약초 엑기스 및 추출물, 식물로부터 추출한 영양

성분 그러한 영양소를 함유한 제품을 건강 기능 식품으로 대체하던 시대).

• 1990년대 : 항산화제의 시대로 소위 SOD(Super Oxide Dismutase)작용 식품의 시대로 이는 인체에서 과다하게 생성되는 활성산소(Free Radical, 유리기)로 인하여 세포의 변형과 손상이 오고 이로 인해 노화와 질병이 발생된다. 인체에서 산화를 촉진시키는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해 주고 이를 배출시켜 주는 식품을 섭취하여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유지케 함으로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시대였다.

2000년대: 면역시대 이며 세포 건강학 시대가 도래 되고 있다. 전세계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에이즈, 사스, 악성 감기, 조류 독감, 괴질 및 암, 당뇨, 아토피, 천식, 류마티스, 알러지... 등은 인체의 면역시스템의 약화 및 면역계의 이상(저하, 오버 또는 자가 면역 )에서 기인하므로 인체의 면역시스템을 강화 또는 조절하는 기능을 위해 건강 기능 식품의 역할을 하는 시대이다.

좀더 구체적으로 표현 한다면, 우리나라는 현재 1980년대의 허브시대 제품을 건강 기능 식품으로써 연구, 생산, 판매하는 단계에 있다. (예를 든다면, 버섯다린물 또는 추출물, 성분의 제품, 동충하초, 인삼, 알로에, 오가피, 마늘, 약초 추출 성분의 영양소....등의 제품). 면역력 강화를 위한 기능 식품은 식물 및 동물에서 면역 인자만을 분리추출 하여 면역 체계를 스스로 조절하여 면역기능의 부조화(오버면역, 저하면역, 자가면역..)를 정상으로 조절해 주는 기능을 하는 첨단 기능 식품이 이미 미국, 독일, 호주, 일본 등의 의학 선진국에서 1980년대부터 개발되어 90년대 초부터는 많은 항산화 식품이 질병을 치유시키고 건강을 회복시키는데 공헌해 오고 있다.
이제 21세기의 자연의학은 면역시스템의 혁명을 넘어 세포 건강학의 이론이 확립되어 가고 있으며 미국의 홉킨스대, MIT공대, 하버드대 등의 의대에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으며 과. 의학전문지로부터 수많은 연구 논문 및 생명과 유전자의 핵심으로서의 세포 건강학이 자리잡고 있다.

MIT Technology Insider February 2003(MIT대의 Technology 2003 2월호)에서

 세계를 바꿀 10대 혁신 기술에서 세포의 건강과 세포의 신호 전달에 있어당질학(Glycosmics 글라이코스 믹스)의 중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자연계에 존재하는 단당류에는 200여 종류가 있는데 오직 8가지의 단당류만이 세포와 세포간에 의사소통(영양 물질 전달. 공급)하여 인체의 면역 기능의 방어, 보호, 회복을 담당하는데 이러한 세포에 필수적인 영양 물질이 부족하여 면역기능의 부조화 및 세포간 인식 또는 상호 전달작용 과정이 비정상적일 경우 세포변형, 기형, 발육저해, 암 등의 질병이 유발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당 영양소(8가지 필수당 영양소) 및 필수 비타민, 미네랄을 기능 식품화 하여 출시된 브랜드가 "Mannatech(매나테크)"로 명명하여 1996년부터 세계시장에 그 제품이 세상에 선을 보이고 있다. 우리나라도 건강 기능식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해야 할 때가 왔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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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는 면역과 세포영양의 시대이다.

건강의 회복과 질병의 치유는 세포가 건강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공급해 주고 면역을 증진시켜주는 것이 자연치유의 Key Point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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