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대한 연구 글리코영양소




기후 변화로 인해 신종플루, RS바이러스 등 전염성 질환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면역력'만한 것이 없다고 입을 모우고 있다.

 

-건강을 지키는 적혈구, "쓰고 신 음식 선호"

 

면역력을 높이려면 우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나 패스트푸드부터 끊어야 한다.

 

아이들의 입맛은 화학조미료가 잔뜩 배인 단 맛을 좋아하지만 우리 몸은 오히려 쓰고 신 맛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우리 몸안에서 피부와 근육을 관리하는 것은 적혈구(피) 인데, 이는 쓰고 신 음식을 먹어야 건강해진다.

 

잎, 씀바귀, 상추, 치커리 등 쓴 채소들을 아이들에게 많이 먹이면 적혈구(피)가 건강해져

 

계절의 변화에도 크게 영향 받지 않도록 몸이 튼튼해지고, 감기나 알레르기성 질환도 잘 이겨낼수 있다.

 

아이들은 특히 열이 많은데다 겨울철에는 집안에서 잘 움직이지 않고 달고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

 

몸속에 열이 쌓이기 쉬운데, 이때도 채소가 제격이다.

 

섬유질은 몸속의 불을꺼주는 물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매실,오미자,모과,산수유 등 신맛나는 음식도 좋다. 신맛은 흩어져 있는 기운을 모아 신진대사와

 

소화액 분비를 촉진, 소화와 흡수를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콩, 현미 등 전체식품 섭취

 

전체식품이란 현미, 뼈째 먹는 생선, 콩, 깨처럼 뿌렸을 때 싹이터서 다음 생명을 키울 힘을 지녔거나

 

생명이 있을때의 모습 그대로 유지하는 식품을 말한다.

 

흔히 말하는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으로 각종 영양소가 풍부히 들어있어 아이들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

 

특히 현미의 경우 식이섬유나 칼슘, 단백질, 비타민B군, 철분 등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현미밥만으로도 주요 영양소의 대부분을 섭취할 수 있다.

 

남김없이 먹을 수 있는 뼈째 먹는 생선에도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이 들어 있다.

 

생선의 머리나 가운데 등뼈 부분의 지방에는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과 특히 내장에는 비타민D가 풍부하다.

 

해바라기 씨앗, 호두 등 견과류와 마른멸치를 함께 볶아 반찬으로 곁들이고 현미밥을 준비하면, 훌륭함

 

'전체식품' 식사가 될 수 있다.

 

-면역력을 담당하는 장, 유산균으로 관리하자!

 

발효가 진행되면 황국균이나 효모 같은 미생물에 의해 몸에 유용한 효소가 만들어진다.

 

대표적인 발효식품인 요쿠르트는 우유가 발효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유산균등의 성분이

 

변비를 해소하고 장 기능을 활발하게 해준다.

 

그러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일부 유제품은 당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집에서 직접 아이들에게 요쿠르트를 만들어 먹이면 좋다.

 

요쿠르트에는 장내 비피더스균을 늘리는데 도움이 되는 유당과 유산균이 들어 있는데, 유산균은 장내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늘려서 장내 환경을 개선해 준다.

 

 

 

글리코 영양소는 건강을 유지하도록 돕는 영양소 입니다.

 

환자는 당연히 병원으로 가셔서

 

질병치료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셔야 합니다.

 

글리코 영양소는 세포간 커뮤니케이션으로 우리 몸의

 

면역조절 기능의 핵심 역할을 로써,

 

면역력 향상에 의해 병에 걸리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것이므로,

 

물론 질병치료 전문가의 치료를 받으면서

 

늦게나마 면역력을 키워주면 치료에 많은 도움은 확실히 될 수 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